암행어사 리포트

삼척향교 공기 2568년 춘기석전대제 봉행

초헌관 최승교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초헌관 최승교 전교가 전폐례를 하고 있다. 초헌관이 대성지성문선왕 위에 헌작을 하고 있다. 아헌관 김연동 도의원이 헌작을 하고 있다. 종헌관 서석남 전 태백지회장이 헌작을 하고 있다. 초헌관이 음복을 하고 있다. 망예례를 하고 있다. 석전 봉행을 마치고 헌관, 분헌관, 제집사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전남표 기자 2017. 3. 1.

초헌관 최승교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초헌관 최승교 전교가 전폐례를 하고 있다.

 

초헌관이 대성지성문선왕 위에 헌작을 하고 있다.

 

아헌관 김연동 도의원이 헌작을 하고 있다.

 

종헌관 서석남 전 태백지회장이 헌작을 하고 있다.

 

초헌관이 음복을 하고 있다.

 

망예례를 하고 있다.

 

석전 봉행을 마치고 헌관, 분헌관, 제집사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최승교)는 공기 2568년 춘기석전을 3월1일 오전 10시 30분 김태훈 삼척시부시장, 이철규 국회의원, 최승국 삼척시 시의원, 원임 전교, 전 현직 지부회장과 여성유도회 전 현직 회장, 12개 지회장과 유림 및 장의, 삼척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척향교 문묘에서 엄숙히 봉행했다.

춘기석전 초헌관은 최승교 삼척향교 전교, 아헌관은 김연동 강원도의원, 종헌관은 서석남 전 태백지회장이 맡아 봉행했다.

동종향 분헌관(전)은 신광봉 유림, 동종향 분헌관(후)은 김호경 유림, 서종향(전)은 김찬우 유림, 서종향(후)은 권석원 유림, 당상집례는 이홍우 유림, 당하집례는 최갑식 장의, 전사관은 심상범 근덕지회장, 대축은 김동철 유림이 맡았다.

이날 석전은 전폐례로 막을 올렸다. 초헌관이 폐비를 받아 헌폐하고 대축에게 주어 대축이 폐비를 받아 대성지성문성왕 신위 앞에 올렸다. 전폐례에 이어 초헌례가 이어졌다. 초헌관은 대성지성문성왕 신위 전에 무릎을 꿇고 예제를 따른 술잔을 헌작했다. 이어 오성위 신위에 헌작했다. 아헌례에서 아헌관은 앙제를 차례로 헌작했다. 종헌례와 분헌례는 종헌관의 헌작과 동서분헌관들도 동서종향 신위에 헌작했다. 초헌관의 음복수조례와 변두를 거두는 철변두와, 폐백을 태우는 망예례로  막을 내렸다.

우리 석전은 전통적으로 나라에서 주관하던 의식의 하나로 옛날부터 학교에서 선성과 선사들에게 제사지내던 의식이며, 유교의 창시자이자 만세종사이신 공부자와 유교의 성인과 현인들을 추모하고 그 분들의 위대한 덕을 기리기 위해 행하는 행사이다.

이번 삼척향교 춘기석전은 삼척시에서 후원하고, 삼척향교에서 주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