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은진향교 춘기석전대제 봉행

이찬주 초헌관이 분향을 하고 있다. 이찬주 초헌관이 헌폐하고 있다. 이찬주 초헌관이 헌작하고 있다. 이강태 아헌관이 헌작하고 있다. 은진향교(전교 이찬주)는 음력 2월 상정(양력 3월1일) 오전 11시 전낙운 충청남도의회 의원을 비롯한 90여 명의 유림이 참석한 가운데 춘기석전대제를 봉행했다. 이찬주 전교는 인사말에서 “유림 여러분이 적극 참여하시고 도와주

이기채 기자 2017. 3. 1.

이찬주 초헌관이 분향을 하고 있다.

 

이찬주 초헌관이 헌폐하고 있다.

 

이찬주 초헌관이 헌작하고 있다.

 

이강태 아헌관이 헌작하고 있다.

 

은진향교(전교 이찬주)는 음력 2월 상정(양력 3월1일) 오전 11시 전낙운 충청남도의회 의원을 비롯한 90여 명의 유림이 참석한 가운데 춘기석전대제를 봉행했다.

이찬주 전교는 인사말에서 “유림 여러분이 적극 참여하시고 도와주셔서 별 대과 없이 임기를 마치게 되어 감사하다. 날씨가 좋아 다행이며 엄숙하고 경건한 마음으로 대제를 봉행해 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신임 강원희 전교는 “임기 중에 전사청을 새로 건축할 계획이다.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날 새로 임기가 시작되는 강원희 전교와 채서기 총무장의는 신임이며, 박영록 유도회장, 석정남, 이길수 감사는 유임이다. 총무장의 외 이주석 재무장의 등 모든 장의가 유임돼 향후 2년간 향교를 위해 봉사하게 된다.

이치현 장의의 창홀로 진행된 이날 대제의 초헌관은 이찬주 전교, 아헌관은 이강태 전 행림서원장, 종헌관은 채서기 장의, 분헌관은 원내희·진성오 장의, 대축은 강신능 유림, 사준은 간신민 유림, 직일은 배성근 원로가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