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과 제관들이 고유례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헌관이 고유례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고유 헌관이 헌작하고 있다.
고유헌관이 망예례를 하고 있다.
하남시 광주향교(전교 유병권)는 8월12일 오전 7시 30분 하남시 교산동 소재 광주향교 대성전에서 유병권 전교, 이현재 하남시장, 유덕목 성균관 부관장, 양승균·최군식 유도회장, 한명수 하남청년유도회장, 천홍림 여성유도회장과 제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유병권 전교, 고유 헌관은 이현재 시장, 도집례는 최군식 하남유도회장 , 대축은 유병용 수석 장의, 봉향은 이순열 수석장의, 봉로는 이규은 수석장의, 사준은 최인기 장의, 사세는 홍순자·김영숙 장의, 고유례 전 사회는 윤철구 사무국장이 맡아 봉행했다.
유병권 전교는 "이현재 하남시장님의 취임고유례를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축하한다. 이 시장님은 하남의 실정을 유림의 실정을 그 누구보다 잘 알고 계신다. 잘하실 것이다. 굳게 믿는다. 광주향교에 대한 많은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이현재 시장은 "바쁘신 중에도 환영해 주신 유병권 전교님과 장의·유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광주향교는 예부터 교육의 장으로 큰 역할을 해주셨다. 전통과 역사를 올바로 보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3기 신도시 교산지구내 광주향교 보존과 주민의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