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창원향교, 음력 7월 망분향례 봉행

참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성전을 오르고 있다. 강원석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이지화 전교가 명륜당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지화 전교와 강원석 사무국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창원향교(전교 이지화)는 8월12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김판수 창원향교 원로회의 의장, 김정길 동읍지회장, 이옥선 동읍지회 여성회장, 박성국 의창지회장 등 유림

이상기 기자 2022. 8. 13.

 

 

참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성전을 오르고 있다.

 


 

 

강원석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이지화 전교가 명륜당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지화 전교와 강원석 사무국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창원향교(전교 이지화)는 8월12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김판수 창원향교 원로회의 의장, 김정길 동읍지회장, 이옥선 동읍지회 여성회장, 박성국 의창지회장 등 유림들이 참석한 가운데 음력 7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송진철 의전수석장의의 집례로 헌관에는 강원석 경남향교재단 사무국장, 알자 이두은 총무수석장의, 봉향 배종명 재정수석장의, 봉로 김상옥 교화수석장의, 사세 김삼화 연락수석장의가 담당해 분향의 예를 새기며 향을 올렸다.

 

 

이지화 전교는 인사말에서 "폭염경보가 내려진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참례해 주셔서 감사하다. 우리 명륜학당 시조창반, 서예반에서 그동안 짬짬이 익힌 기량을 서울 성균관유림서예대전, 경주 신라국학유학경연대회에 출품, 출전을 위해 노심초사한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려 격려의 말씀을 드리며 좋은 결과 있길 기대한다"고 했다.

 

 

 

 

그리고 명륜당에서 이상기 유교신문 창원향교 주재기자에게 성균관장 명의의 신임 장의 임명장이 전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