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례 봉행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김진태 강원도지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대성전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 김진태 강원도지사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모두 부복한 가운데 김승규 대축이 축문을 독축을 하고 있다.
강릉향교(전교 권우태)는 8월16일 오전 9시 김진태 강원도지사 수관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고유례에는 권우태 전교, 어기식 성균관유도회 강릉지부 회장, 김진태 강원도지사, 최장길 강릉농협조합장, 신숙승 강릉축협조합장, 김남철 강릉신협이사장, 최융학·김유묵 원임 전교, 최동승 원임 유도회장, 허세광 율곡제전위원장, 윤종을 예절원장, 이병용 성균관유도회 강릉지부 부회장, 최필순 강릉지회장, 전선집 성덕지회장을 비롯한 유림과 장의가 참례했다.
최종철 대표장의가 집례를 맡은 가운데 봉행된 고유례의 헌관은 김진태 강원도지사, 대축 김승규, 묘사 최동순, 찬인 최정현, 봉향 신시묵, 봉로 권순상 장의가 맡았다.
고유례에 앞서 김진태 도지사는 인사말에서 “역사와 전통이 살아있는 전국 최고의 강릉향교에서 고유례를 올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강릉에 강원도청 제2청사 설립 추진과 강릉 경포호를 순천만과 태화강에 이어 대한민국 국가정원으로 지정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착착 진행하고 있다. 다시 한 번 유림들의 환영에 감사드린다”고 했다.
고유례 봉행 후 권우태 전교는 강릉향교의 역사적 의미와 문화적 가치에 대해 신임 수관자에게 안내하고 서재에서 도지사 및 관계자들과 환담을 나눴다.
권우태 전교가 강릉향교에 대해 안내설명을 하고 있다.
고유례 봉행 후 도지사 및 관계자들과 환담을 나누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