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하양향교 춘기석전대제 봉행

석전 봉행 후 헌관과 제집사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하양향교(전교 송병수)는 3월1일 대성전에서 공기2568년(정유년) 춘기석전을 지역 원로, 유관단체 회원, 유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했다. 이날 석전에는 황관식 하양읍장, 강수명 시의원, 허개열 전 시의원, 송영민 와촌농협장, 송병수 전교, 박치목 성균관유도회 하양지부 회장, 전상향 성균관여성유도회

장석구 기자 2017. 3. 2.

석전 봉행 후 헌관과 제집사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하양향교(전교 송병수)는 3월1일 대성전에서 공기2568년(정유년) 춘기석전을 지역 원로, 유관단체 회원, 유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했다.

이날 석전에는 황관식 하양읍장, 강수명 시의원, 허개열 전 시의원, 송영민 와촌농협장, 송병수 전교, 박치목 성균관유도회 하양지부 회장, 전상향 성균관여성유도회 하양지부 회장, 최재림 경북향교발전협의회 회장, 허성열 경산시 담수회 회장, 허장춘 하양향교 운영위원회 위원장, 조종섭 청년유도회 회장 등 참석했다.

명륜당에서 집사 분정 후 초헌관은 정문원, 아헌관은 김만동, 종헌관은 장예덕, 분헌관은 허광열·박영진, 집례는 조종섭, 대축은 김정재 유림이 맡았다.

이날 석전은 공부자의 유덕을 숭모하기 위한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봉행됐으며, 석전 봉행 후에는 임시총회가 열려 여러 현안 사업들이 논의됐다.

 

유림들이 집사 분정을 하기 전에 대기하고 있다.

 

허광열 수장이 집사 분정을 하고 있다.


석전 봉행 전 헌관과 제집사가 도열해 있다.


석전대제 참례자들이 사배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