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례가 헌관과 제관을 호명하고 있다.
헌관들이 석전 봉행 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헌관과 제관들이 명륜당 앞에 도열해 있다.
찬인과 제관들이 대성전에 입장하고 있다.
초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아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대축이 축문을 읽고 있다.
서종향분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초헌관이 음복수조례를 하고 있다.
석전 봉행 후 헌관과 제집사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기 하남 광주향교(전교 이규석)는 공기 2568년 춘기석전을 3월1일 오전 11시 성균관유도회 하남지회 회원, 원로, 장의, 유도회원, 청년·여성유도회원 70여 명과 내빈, 하남, 광주시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향교 대성전에서 엄숙하게 봉행했다.
이날 초헌관은 이규석 전교, 아헌관은 박인수 사무국장, 종헌관은 방호식 장의, 동종향분헌관은 이의표 청년유도회 전 회장,서종향분헌관은 조세환 장의, 집례는 유병권 유도회 회장, 대축은 유병우 장의, 찬인은 안재홍 장의가 맡아 봉행했다.
유병권 유도회장은 이번 춘기석전을 후원해 준 경기 광주시청 관계자 여러분들과 내빈 여러분, 그리고 열과 성의를 다해 봉행해 주신 성균관유도회 회원, 원로, 장의, 유도회원, 청년·여성유도회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