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기민 전교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수석장의 회의를 하고 있다.
인천향교(성기민 전교)는 8월19일 오전 11시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고 성원 보고와 국민의례, 문묘 향배, 전교 인사, 공지사항 보고, 안건 토의 순서로 수석장의회의를 개최했다.
성기민 전교는 인사말에서 “오늘 코로나19 재유행과 폭염, 폭우에도 불구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한 분도 빠짐없이 참석해 주셔서 정말 기분이 좋다. 금년에는 수석님들의 많은 협조와 관심 속에 유교아카데미 강좌 등 향교의 모든 사업이 정상적으로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어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오늘 회의는 향교가 추진한 업무를 설명하고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의논을 하고자 한다. 발전적인 의견을 기탄없이 말해 달라”고 말했다.
공지 사항으로 문학동 산 46번지 공원화 사업 보상금과 관련한 행정소송 결과와 지역의 4개 향교 전교와 재단 이사장, 유도회 인천광역시본부 회장과 인천향교 수석장의의 인천광역시장 방문계획과 2022년도 인천향교 문화재 활용사업으로 실시하는 1박2일 선비체험(6회 실시), 달빛 공감 음악회(4회 실시)의 진행사항을 보고했다.
회의 결과 선진지 방문으로 9월24일(토요일) 성균관 알묘와 사직대제 참관, 청와대 관람을 하고, 9월17일 추연철 장의가 요청한 운양호 희생자 위령제에 우리 임원들이 제관으로 참여하기로 했다.
21회 기로연 행사는 교궁에서 실시하고 장수상은 우리 지역 유림 가족 중에서 선발해 지역 기관장과 성균관장, 성균관유도회총본부에 수상자를 상신하고 부상으로 청려장을 수여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