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륜당 앞에 헌관 및 제집사가 시립해 있다.
대성전에 헌관 및 참례자가 시립해 있다.
헌관 전주완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대축이 독축을 하고 있다.
전주완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분향 및 고유례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원도 동해향교(전교 전주완)는 8월27일 오전 6시 30분 대성전에서 8월 삭분향례 및 명륜당 보수 준공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 및 고유례에는 전주완 전교, 박재두, 홍경표 김흥기, 홍동표, 김종문, 박종춘, 최성규 원임 전교와 이성우 성균관유도회 동해지부 회장, 제례위원, 유림, 장의 등이 참례했다.
곽연철 의전장의의 집례로 봉행된 고유례 헌관은 전주완 전교, 대축 김상호 제례위원, 해설축 최영남 전학, 찬인 김석순 장의, 시보격고 김대흥 장의, 사세 김은정 장의가 수고했다.
전주완 전교는 인사말에서 “아침 일찍 분향 및 고유례에 참석하신 원임 전교님, 유도회장님, 제례위원, 장의 여러분 감사하다. 지난 23일 강원도전교협의회 회의 시 많은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 명륜당 보수 공사가 준공되어 오늘 고유례를 올리게 되어 매우 기쁘다. 오는 29일 유교대학 개강에 유림과 시민들이 수강할 수 있도록 많은 홍보를 부탁드린다. 코로나19와 건강에 모두 유의하시길 바란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