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과 제관 및 고유를 올린 의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헌관과 고유례를 올린 의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방세환 시장이 헌작을 하고 있다
주임록 의장이 헌작을 하고 있다
고유헌관이 망예례를 하고 있다
집례가 홀기를 읽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유병권)는 8월31일 오전 9시 광주향교 대성전에서 유병권 전교, 방세환 광주시장, 주임록 광주시의회 의장, 허경행 부의장, 박상영 의회운영위원장, 황소제 행정복지위원장, 이주훈 도시환경위원장, 노영준의원, 오현주 의원, 이은채 의원, 최서윤 의원, 왕정훈 의원, 조예란 의원, 유덕목 성균관 부관장, 양승균·최군식 유도회장, 천홍림·임화자 여성유도회장, 한낙교 숭렬전 참봉, 이단우 현절사 도유사와 제관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유병권 전교, 고유 헌관은 방세환 시장, 주임록 광주시의회 의장, 고유는 허경행 부의장, 박상영 의회운영위원장, 황소제, 행정복지위원장, 이주훈 도시환경위원장, 노영준의원, 오현주 의원, 이은채 의원, 최서윤 의원, 왕정훈 의원, 조예란 의원, 도집례는 허현무 수석장의 , 대축은 박해병 장의 고유례 전 사회는 윤철구 사무국장이 맡아 봉행했다.
유병권 전교는 "방세환 시장님과 주임록 의장님의 취임 고유례를 축하한다. 조기 수해복구를 위해 총력 지원하시느라 고생하시는 방 시장님과 의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천년의 도시 광주문화 발전을 부탁드린다 "라고 말했다.
방세환 시장과 주임록 의장 및 시의원들은 이날 고유례를 통해 새로운 소임을 성실히 수행하겠다는 약속을 성현들에게 고하며 광주시의 발전을 기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