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희 강사가 여자의 숙배를 가르치고 있다.
교육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 전통문화교육원(원장 김효열)은 9월1일 오전 10시 30분 동무에서 김경희 인성예절 강사의 주도로 관내 동화나라 유치원생 18명을 대상으로 공수법, 인사예절, 생활예절, 공통예절, 사자소학 등 인성예절 교육을 한 후 다음 남자의 계수배와 여자의 숙배를 시범을 통해 체험했다.
예절 교육에 이어 다식 만들기와 다도예절(茶道禮節) 체험 교육을 실시해 전통문화 알게 했다.
본 프로그램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연중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어린이들의 관심이 많은 교육프로그램이다. 이날 교육은 최추연, 김지은 선생의 인솔로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