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양주향교, 공기 2573년 추기석전 봉행

초헌관 강수현 양주시장이 헌작하고 있다. 망예례가 진행되고 있다. 헌관, 제관,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양주향교(전교 이상원)는 지난 9월1일 임인년 음력 8월 초정일(初丁日)을 맞아 공기 2573년 추기석전을 봉행했다. 이병기 의전장의의 집례와 이성미 교화장의의 해설로 초헌관은 강수현 양주시장, 아헌관은 윤창철 양주시의회 의장, 종헌관은 김

송명석 2022. 9. 3.

 

 

초헌관 강수현 양주시장이 헌작하고 있다.

 


 

 

망예례가 진행되고 있다.

 


 

 

헌관, 제관,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양주향교(전교 이상원)는 지난 9월1일 임인년 음력 8월 초정일(初丁日)을 맞아 공기 2573년 추기석전을 봉행했다.

 

 

이병기 의전장의의 집례와 이성미 교화장의의 해설로 초헌관은 강수현 양주시장, 아헌관은 윤창철 양주시의회 의장, 종헌관은 김영규 원로, 동서분헌관은 박영서·임병기 유림, 전사관은 함영호 남양주지부장, 동묘사 및 서묘사는 조용은 양주지부장과 박길서 장의, 도진설은 김용좌 감사, 대축은 서명택 장의가 맡아 3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이상원 전교는 인사말을 통해 “많은 유림 어르신들의 단합된 모습으로 오늘의 행사를 마치게 되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초헌관을 맡은 강수현 양주시장과 아헌관을 담당한 윤창철 시의회 의장은 “오늘 석전 봉행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다. 앞으로 유교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