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제2회 함양산삼 전국 서예 휘호대회 개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함양문화원(원장 정상기)은 지난 9월3일 함양고운체육관에서 진병영 함양군수, 박용훈 함양군의회 의장, 정현철, 권대근 의원, 김재웅, 배우진 도의원, 최경호 함양교육지원청장, 남원양씨 종친회, 군민, 대회참석자 등 200여 명이 2022년 함양산삼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제2회 함양산삼전국휘호대회’를 개최했다. 함양

마장현 기자 2022. 9. 6.

 

 

 

 

 

참가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함양문화원(원장 정상기)은 지난 9월3일 함양고운체육관에서 진병영 함양군수, 박용훈 함양군의회 의장, 정현철, 권대근 의원, 김재웅, 배우진 도의원, 최경호 함양교육지원청장, 남원양씨 종친회, 군민, 대회참석자 등 200여 명이 2022년 함양산삼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제2회 함양산삼전국휘호대회’를 개최했다. 

 

 

함양군이 주최하고 함양문화원 주관, 경상남도, 경남교육청, 함양군의회, 함양예총, 함양필묵회 등에서 후원했다. 

 

 

이번 전국휘호대회는 공모전 형식으로 지난 8월3일부터 8월12일까지 일반부와 기로부, 학생부 등 3개부문으로 접수했다. 전국에서 461점이 예선에 출품했다. 1차 8월 20일에 7명의 심사위원이 심사하여 150명을 선발했다, 2차 9월 3일 함양고운체육관에서 147명이 휘호대회를 했다. 이 날 박정욱 심사위원장 외 9명이 심사해 당일 시상했다. 

 

 

이날 코로나19로 마스크 쓰고 기로부, 일반부, 학생부로 나눠 앉아 행사했다. 함양필묵회 회원들이 안내와 감독을 주관해 주위의 칭송을 받았다. 

 

 

시상내역은

 

○대상 ① 일반부 (경남도지사상과 부상 500만원)에 정의방(군산시), ② 학생부 (경상남도교육감상과 부상50만원) 양산고2년 김동현, ○ 최우수상 ① 일반부(함양군수상과 부상300만원) 한글 최정근, 문인화 정준식, ② 기로부(함양군수상과 부상 100만원) 한글 이상만(서울시), ③ 학생부(함양군수상과부상40만원) 안의고3년 김가현 ○ 우수상 ① 일반부(함양군의회의장상과 부상100만원) 한글 주현정, 한문 김정환, 문인화 한은희, ② 기로부(함양군의회의장상과 부상50만원) 한문 안태석, 한문 이태군, 문인화 한현장, ③ 학생부(함양군의회의장상과 부상30만원) 효성초3년 신채원, 합도초 6년 박가경, ○장려상 ①일반부15명, ②기로부10명, ③학생부5명이 입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작들은 제3회 대회 시 전시키로 했다. 

 

 

정상기 함양문화원장은 “이번 함양산삼전국휘호대회는 유구한 역사가 숨 쉬는 지리산을 배경으로 선비문화를 전통서예에 담아 올바른 정신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참여가 저조 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전국의 수많은 참여 속에 성황리에 대회를 개최할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심사위원이 심사 중이다.

 


 

 

 

대상 작품

 


 

 

 

 

진병영 함양군수와 정의방 대상수상자가 기념촬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