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가호서원, 엄마, 서원에서 놀아요. 4회차 행사 개최

윤광운 부장이 행사를 소개하면서 진행하고 있다. 참여자들이 자기 소개를 하고 있다. 정기민 교장이 북관대첩과 북관대첩비를 설명하고 있다. 정문부 장군의 유물전시관을 관람하고 있다. 이영선 선생과 함께 전래놀이를 하고 있다. 김희윤 선생과 함께 한복만들기를 하고 있다. 가호서원 논어학교(교장 정기민)는 지난 9월3일과 4일 1박2일 동안 진주시 소재 가호서원

정기민 기자 2022. 9. 6.

 

윤광운 부장이 행사를 소개하면서 진행하고 있다.

 


 

 

 

참여자들이 자기 소개를 하고 있다.

 


 

 

 

정기민 교장이 북관대첩과 북관대첩비를 설명하고 있다.

 


 

 

 

정문부 장군의 유물전시관을 관람하고 있다.

 


 

 

 

이영선 선생과 함께 전래놀이를 하고 있다.

 


 

 

 

김희윤 선생과 함께 한복만들기를 하고 있다.

 

 

 

 

 

가호서원 논어학교(교장 정기민)는 지난 9월3일과 4일 1박2일 동안 진주시 소재 가호서원(충의공 농포 정문부 선생 위패 봉안)에서 어린이와 부모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마, 서원에서 놀아요’ 4회차 행사를 개최했다.

 

첫날 행사는 오후 3시부터 시작해 ▷행사소개 및 안전교육 ▷충의교육, 서원소개, 서원 견학, 문화재 알기 ▷전래놀이 체험 ▷손거울 만들기 체험 ▷충의공 관복과 급제착용 한복 설명 및 모형 한복 만들기 체험 ▷저녁식사 ▷서원에 숨겨진 엽전 찾기 ▷한옥체험과 자유시간의 순으로 진행했다.

 

둘째 날은 아침 8시에 기상해 ▷산책 ▷아침식사 ▷활쏘기 및 투호놀이 체험 ▷압화 액자 만들기 체험 ▷기념촬영 ▷점심식사 순으로 진행했다.

 

‘엄마, 서원에서 놀아요’ 행사는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도시의 아파트 문화와 현대식 학교시설에서 잠시 벗어나 한옥과 전통교육 체험을 통해 소통하고 배려하는 인성을 기르는 목적으로 올해 한 번 더 월 첫 주말에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