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기민 전교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회의를 하고 있다.
인천향교(전교 성기민)는 9월7일 오전 11시 유림회관 회의실에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국민의례와 문묘향배, 전교인사, 안건 토의 순서로 수석장의회의를 개최했다.
회의 결과 10월12일 개최하는 제21회 기로연 행사는 우천 등 날씨와 장소의 협소 이유로 교궁에서 뷔폐 식당으로 변경하고, 석전대제 봉행 시 점심은 교궁에서 출장 뷔폐로 하며, 9월24일 성균관 봉심과 사직대제 참관, 청와대 관람은 전세버스를 이용해 9시에 유림회관에서 출발하기로 했다. 운양호 기념사업회에서 요청한 영종진 전몰영령 추모제는 철저한 준비로 차질없이 봉사하기로 결정했다.
성기민 전교는 “한 분도 빠짐없이 전원 참석해 주셔서 고맙다. 힌남노 태풍으로 비가 많이 왔는데 피해가 없다고 하니 다행이다. 민족의 큰 명절인 중추절 잘 보내시고 코로나와 독감 등 질병에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