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진주향교 원로, 고문 등 임원, 청주 지역 현장학습

문묘 고유례를 봉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남대 대통령기념관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심동섭 전교가 청주향교 문묘에서 헌관으로 삼상향을 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부복하고 있다. 김동년 전교가 환영인사를 하고 있다. 심동섭 진주향교 전교가 인사를 하고 있다. 심 전교가 청주향교 의전수석장의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기인 경남향교재

정기민 기자 2017. 3. 10.

문묘 고유례를 봉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남대 대통령기념관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심동섭 전교가 청주향교 문묘에서 헌관으로 삼상향을 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부복하고 있다.

 

김동년 전교가 환영인사를 하고 있다.

 

심동섭 진주향교 전교가 인사를 하고 있다.

 

심 전교가 청주향교 의전수석장의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기인 경남향교재단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강선 총무국장과 정기민 사무국장이 양 향교 참석자들을 소개하고 있다.

 

이강선 총무국장이 청주향교 현황을 설명하고 있다.

 

대통령 기념관 별관을 관람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심동섭)는 지난 3월9일 원로, 고문, 수석장의, 강사, 유도회 회장단 등 임원 35명이 참가한 가운데 청주 지역 현장학습회를 개최했다.

이날 현장학습회는 원로와 고문들이 경비를 부담해 현 집행부 임원들의 노고를 위로하는 행사로서 지난해에 이어 세 번째다.

진주향교 원로, 고문 등 임원들은 이날 오전 8시 진주를 출발해 청주향교(전교 김동년)에서 문묘 고유례, 현황설명 청취, 시설견학 등을 하고, 대통령의 별장 청남대를 견학한 후 진주로 돌아왔다.

김동년 청주향교 전교는 환영사에서 “진주향교에서 심동섭 전교를 비롯한 원로, 고문 등 임원들이 청주향교를 방문한 것을 환영한다. 앞으로 서로 더욱 돈독한 관계가 이뤄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심동섭 진주향교 전교는 “이렇게 환대해 주셔서 감사하다. 청주향교는 선진 향교이다. 저는 이강선 총무국장과 오래된 인연이 있다. 김 전교님을 비롯한 임원들과 앞으로도 서로 협조하고 교류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이강선 총무국장이 ‘청주향교의 교육, 행사 등 사업 내용과 시설현황’을 상세히 설명해 참석자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