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양주지부, 정절사 추기제향 봉행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양주지부(회장 조용은)는 지난 9월11일 오전 10시 30분 정절사 추기제향을 봉행했다. 이날 제향은 초헌관에 박용욱 원로, 아헌관에 이진회 장의, 종헌관에 조용은 양주지부장, 집례에 이병기 의전장의, 독축은 홍순평 장의가 맡았다. 정절사는 고려의 충신 사천백 남을진 선생을 원래 모셨으나 1737년(영조13

송명석 2022. 9. 14.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양주지부(회장 조용은)는 지난 9월11일 오전 10시 30분 정절사 추기제향을 봉행했다.

 

 

이날 제향은 초헌관에 박용욱 원로, 아헌관에 이진회 장의, 종헌관에 조용은 양주지부장, 집례에 이병기 의전장의, 독축은 홍순평 장의가 맡았다.

 

정절사는 고려의 충신 사천백 남을진 선생을 원래 모셨으나 1737년(영조13) 송산 조견 선생을 합향한 사당이자 서원이다. 1784년(정조8) 정절사로 사액을 받았으나 1871년(고종8) 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으로 훼철되었고, 1998년에 현 위치로 복원하여 매년 2월과 8월 중정일에 제향을 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