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돈암서원 정유년 춘향제 거행

참사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김건중 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홍성목 초헌관이 분향을 하고 있다. 초헌관이 헌폐를 하고 있다. 초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강원희 전교가 독축을 하고 있다. 제관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부산 가야초등학교 학부모와 학생들 돈암서원(원장 김건중)은 3월11일 200여 명의 참사객이 참가한 가운데 2017년 춘향제를 거

이기채 기자 2017. 3. 12.

 

참사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김건중 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홍성목 초헌관이 분향을 하고 있다.

 


 

초헌관이 헌폐를 하고 있다.

 


 

초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강원희 전교가 독축을 하고 있다.

 


 

제관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부산 가야초등학교 학부모와 학생들

 


 

돈암서원(원장 김건중)은 3월11일 200여 명의 참사객이 참가한 가운데 2017년 춘향제를 거행했다.

 

김건중 원장은 인사말에서 "원근을 불문하고 제향에 참사하신 유림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 경건한 마음으로 엄숙하게 제향에 임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임일수 전 논산시 유림협의회장의 집례로 초헌관은 홍성목 논산시 부시장, 아헌관은 김옥중 광산김씨 종중 이사회 의장, 종헌관은 송용순 동춘당 문정공 도유사, 대축은 강원희 은진향교 전교, 알자는 김용욱 연산향교 장의.직일은 정필복 전 논산시 유림협의회장이 맡아 거행했다.

 

본 서원의 향사는 사계 김장생, 신독재 김집, 우암 송시열, 동춘당 송준길 선생의 유덕을 기리고 추모하는 향사로 전통 제례 원형이 400여 년간 이어져 내려온 의식이며. 음력 2월과 8월 중정일에 지내고 있다.

 

제례는 집례의 창홀에 따라 전폐례, 초헌례, 참배, 독축, 아헌례, 종헌례, 음복례, 망요례 순서로 진행됐다.

 

이번 제향에는 부산진구 가야초등학교 학부모와 학생 40여 명이 하행남 교사의 인솔로 역사 탐방 중 참사했다.

 

또한 광산김씨 허주공 종중에서는 서울 충무로에서부터 버스를 대절해 참사자들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