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재)부산시향교재단 이사·평의원 첫 회의 개최

김재두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재두 이사장이 의안 상정을 하고 있다. 김두호 국장이 사업보고를 하고 있다. (재)부산시향교재단(이사장 김재두)은 3월17일 오전 11시 유림회관에서 신임 임원 선출 후 첫 이사·평의원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28명의 임원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상견례를 시작으로 개회선언, 국민의례, 문묘향배, 의안상정, 감사보

김두호 기자 2017. 3. 18.

 

 

김재두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재두 이사장이 의안 상정을 하고 있다.

 


 

 

김두호 국장이 사업보고를 하고 있다.

 


 

(재)부산시향교재단(이사장 김재두)은 3월17일 오전 11시 유림회관에서 신임 임원 선출 후 첫 이사·평의원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28명의 임원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상견례를 시작으로 개회선언, 국민의례, 문묘향배, 의안상정, 감사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박인태 법인 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본 회의에서 김재두 이사장은 "부산 유림은 동래·기장 구분 없이 하나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 앞으로 신임 집행부가 열심히 일을 하겠으며 아울러 여러분께서도 적극 지지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인사말을 했다.

 

아울러 상견례에서는 김두호 기장국장이 기장 이사, 평의원, 감사를, 박인태 국장이 동래 이사, 평의원, 감사를 소개했다.

 

특히 이날 주요 안건은 과년도 감사보고와 결산 승인, 기타토의 순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