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기장향교 충렬사 관리소장 알묘

기장향교 명륜당 강학마당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홍섭 소장이 기장향교 문묘 월대에서 분향을 하고 있다. 유림회관 사무실에서 환담을 나누고 있다. 기장향교(전교 신태근)는 3월20일 부산광역시 충렬사 관리사무소 김홍섭 소장의 내방을 맞아 알묘의 예를 올렸다. 이날 기장향교는 김홍섭 소장과 김만택 전문경력관의 예방을 받고 유림회관(집인관)에서 상견례를 가

김두호 기자 2017. 3. 21.

 

기장향교 명륜당 강학마당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홍섭 소장이 기장향교 문묘 월대에서 분향을 하고 있다.

 


 

 

유림회관 사무실에서 환담을 나누고 있다.

 


 

기장향교(전교 신태근)는 3월20일 부산광역시 충렬사 관리사무소 김홍섭 소장의 내방을 맞아 알묘의 예를 올렸다.

 

이날 기장향교는 김홍섭 소장과 김만택 전문경력관의 예방을 받고 유림회관(집인관)에서 상견례를 가졌다.

 

이후 예복으로 환복을 한 후 문묘 월대에서 향을 올리는 예를 가졌으며 대성전에 들러 문묘에 배행된 인물들에 대한 설명을 듣기도 했다.

 

명륜당 동상방으로 이동한 일행들은 맞절로서 예를 올렸으며 신태근 전교와 한성도 유도회장의 환영인사, 김두호 사무국장의 향교 연혁과 배향인물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충렬사 관리사무소에서 기장향교를 방문한 경우는 극히 드문 이례적인 일로서 향후 기장유림들이 충렬사 참배를 할 수 있도록 의견을 주고 받기도 했다.

 

이날 알묘에는 김두호 국장이 집례를, 김창식 섭외수석장의, 김영수 서역담당장의가 봉향, 봉로의 소임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