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양주지부 회천지회, 최영갑 총본부회장 초청강연 개최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이 강의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양주지부 회천지회(지회장 박길서)는 지난 9월16일 오전 10시부터 회천농협 대강당에서 유림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을 초청해 강연회를 열었다. 최창식 총무장의의 사회로 시작된 강연에 앞서 박길서 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송명석 2022. 9. 20.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이 강의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양주지부 회천지회(지회장 박길서)는 지난 9월16일 오전 10시부터 회천농협 대강당에서 유림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을 초청해 강연회를 열었다.

 

최창식 총무장의의 사회로 시작된 강연에 앞서 박길서 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참석한 많은 유림들께 감사드린다. 그리고 최영갑 회장께서 좋은 내용으로 열강해주실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소개했다.

 

최영갑 회장은 ‘공맹사상과 유림의 자세’라는 주제로 공부자, 맹자 등 성현들의 가르침을 오늘에 맞게 제대로 구현하는 여러 방안과 되새겨볼 내용들을 강조하여 많은 유림들의 공감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