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영월읍 제방안길(능동배수펌프장~영월교통) 지중화사업 시행

영월군은 영월읍 제방안길(능동배수펌프장~영월교통)구간의 선로지중화 사업을 시행해 쾌적한 도시환경과 지역 주민의 정주 여건을 개선 시키고자 한다. 총사업비 2,126백만원(한전 및 통신사50%/영월군50%) L=750m으로, 전주 및 가공선로 철거, 지상기기 및 지중케이블 신설 예정으로, 한전 및 통신사 6개사가 사업참여한다. 특히 그간의 지중화 사업 기간동

박상주 기자 2022. 9. 21.

영월군은 영월읍 제방안길(능동배수펌프장~영월교통)구간의 선로지중화 사업을 시행해 쾌적한 도시환경과 지역 주민의 정주 여건을 개선 시키고자 한다. 

 

총사업비 2,126백만원(한전 및 통신사50%/영월군50%) L=750m으로, 전주 및 가공선로 철거, 지상기기 및 지중케이블 신설 예정으로, 한전 및 통신사 6개사가 사업참여한다. 

 

특히 그간의 지중화 사업 기간동안 인도굴착으로 인해 보행자의 불편이 가중됐던 상황을 감안 이를 방지코자 대부분의 굴착작업을 차도 구간으로 이뤄지도록 해 실제 굴착공사를 9월26일부터 약35일로 단축시켜 불편을 최소화시키고자 한다. 

 

영월군수 최명서는 “지중화 사업으로 깨끗한 도시 미관과 많은 전선들이 서로 얽혀 자칫 발생할 수 있는 화재도 예방할 수 있어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게 되었고 앞으로도 지중화사업 추진시 주민불편을 최소화되도록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