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국 부회장이 담수회헌장을 낭독하고 있다.
이하락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전홍식 본부상임부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장욱현 영주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사)담수회 영주지회(회장 이하락)는 3월24일 오전 11시 벨리나웨딩 2층 아젤리아홀에서 장욱현 영주시장, 박성만 경상북도의원, 안병우 순흥향교 전교, 전홍식 본부상임부회장, 권기호 담수회 영주지부 초대 회장과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유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정태 대의원이 사회를 맡은 이날 회의는 개회, 내빈소개, 국민의례, 시상, 담수회 헌장 낭독, 회장 인사, 격려사, 축사, 신입회원 인사, 경과보고, 감사보고, 2016년 주요사업실적보고 및 결산보고, 2017년 주요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 기타토의,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시상은 영주시 단산면 옥대리 정은정 씨가 효부상을, 영주동산여자고등학교 3학년 유소영 학생이 장학금을 받았다.
이하락 회장은 인사말에서 “고령화 사회가 회원 확충을 어렵게 하고 있다. 기본윤리가 봉괴되고 있는 젊은이들을 보살피고 이해하고 우리 모두가 윤리도덕헌장을 실천하자”고 말했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축사에서 “지난 해 인성교육진흥법이 통과되었는데 인성교육은 영주에서 시작하여야 하고, 인성교육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 올해는 인성교육진흥원을 영주에 건립하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