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심 후 참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헌관 이하 참례자들이 사배를 하고 있다.
대축 최정현 장의가 축문을 독축하고 있다.
권우태 전교가 대성전에서 안내설명을 하고 있다.
전라남도 전교협의회(협의회장 박대하)는 9월22일 오전 10시 강릉향교(전교 권우태) 대성전 봉심을 하였다.
봉심례의 헌관은 권우태 강릉향교 전교·박대하 전남전교협의회장, 집례 최종철 대표장의, 대축 최정현, 찬인 김승규, 봉향 권순상, 봉로 황재익 장의가 맡았다.
이날 봉심례에는 권우태 강릉향교 전교, 박대하 전남전교협의회장 및 회원 39명과 장의가 참례했다.
봉행을 마치고 기념촬영 후 권우태 전교는 참례자에게 대성전을 비롯한 강릉향교 보물과 대성전·동·서무에 모시고 있는 선인들에 대하여 안내 설명을 하고 봉심 일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