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과 제관이 석전 봉행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헌관이 석전 봉행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초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유병권 전교)
아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최종윤 국회의원)
종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강성삼 하남시의회 의장)
동종분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이단우 남한산성 현절사 도유사)
서종분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안종열 서부농협 조합장)
대축이 축문을 읽고 있다.(박수덕 광주향교 수석장의)
헌관이 음복수조례(飮福受胙禮)를 하고 있다.
헌관이 망예례(望瘞禮)를 하고 있다.
하남시 광주향교(전교 유병권)는 9월22일 오전 11시 광주향교 대성전에서 공기 2573년 추기석전을 봉행했다.
만세종사의 유업을 기리는 이날 석전에는 유병권 전교, 유덕목 성균관 부관장, 양승균·최군식 유도회장, 천홍림·임화자 여성유도회장, 최종윤 국회의원, 강성삼 하남시의회 의장, 안종열 서부농협 조합장, 노용남 하남농협 조합장과 시민이 함께 엄숙하게 봉행했다.
이날 석전은 코로나19로 인해 3년여 만에 문호를 개방하고 아악과 일무 역시 선보이며 시민과 함께하는 석전으로 봉행돼 참석한 유림들과 시민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초헌관은 유병권 광주향교 전교, 아헌관은 최종윤 국회의원, 종헌관은 강성삼 의장, 동종분헌관은 이단우 도유사, 서종분헌관은 안종열 조합장, 집례는 유병용 의전수석장의, 대축은 박수덕 수석장의, 봉향은 최인기 광주향교 장의, 봉로는 유훈목 광주향교 장의, 찬인은 하영호 성균관 전례위원, 전사관은 최군식 하남유도회장, 외봉작은 박인문 장의가 맡아 봉행했다.
유병권 전교는 "다가오는 코로나19 종식의 주인공은 시민 여러분이다. 아악, 일무와 함께 시민과 같이 봉행할 수 있어 기쁘다. 고생하신 헌관과 제관 여러분께 감사하다. 광주향교는 시민과 학생 여러분께 언제나 개방되어 있다. 특히 공부하는 학생 여러분이 주인이다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