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 집사방, 유림이 서립해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고유례를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춘천향교(전교 김상호)는 9월26일 오전 8시 지난 9월13일 제8대 춘천문화재단 이사장으로 취임한 최연호 이사장 고유례를 음력 9월1일 삭분향례 시 봉행했다.
고유례 봉행에는 김상호 춘천향교 전교를 비롯한 유림 20여 명이 참례했으며, 고유례 헌관은 최연호 춘천문화재단 이사장, 집사방은 축관 박민선 장의, 집례 이필영 장의, 알자 유인규 장의, 봉향, 봉작 진대규 장의, 봉로, 전작 김판규 장의, 사준 윤흥래 장의가 맡아 봉행했다.
최연호 춘천문화재단 이사장은 “고유례를 봉행해 준 전교님 이하 유림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 춘천문화재단과 춘천향교는 공감대를 이루는 것이 많을 것으로 알고 있다. 앞으로 춘천문화재단이 춘천향교를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 춘천의 새로운 문화창달에 춘천향교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