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 인문학여행 참가한 석전보존회 일행, 해남향교 방문

방문한 석전보존회 일행들이 충효관에서 해남향교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향교 주요 관계자들과 일행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균관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단장 조장연)의 인문학여행 프로그램에 참가한 (사)석전대제보존회 일행이 지난 9월20일 낮 12시 해남향교(전교 장성년)를 방문했다.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유교문화에서 발굴하고 대중화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손은수 기자 2022. 9. 26.

 

 

방문한 석전보존회 일행들이 충효관에서 해남향교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향교 주요 관계자들과 일행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균관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단장 조장연)의 인문학여행 프로그램에 참가한 (사)석전대제보존회 일행이 지난 9월20일 낮 12시 해남향교(전교 장성년)를 방문했다.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유교문화에서 발굴하고 대중화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성균관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 프로그램에 참가한 일행의 이번 방문은 해남향교, 성균관유도회 해남군지부, 성균관청년유도회 해남군지부, 성균관여성유도회 해남지부 등 지역 유림들의 열렬한 환영 속에 진행됐다.

 

박흥식 (사)석전대제보존회 이사(성균관 원임 부관장) 외 이사, 이수자, 회원, 교육생 등 38명 일행은 먼저 해남향교 대성전에 들러 봉심한 후 충효관 강의와 간담회를 이어가며 해남지역과 향교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 자리에서는 “우리나라는 아름다운 곳이 많다” “향교와 서원도 많은 사람이 관람하고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향교와 서원은 주로 지방에 많이 분포되어 있는데 국민들에게 지방의 유교문화를 탐방하고 여행하며 인문학을 함께 배우는 기회를 만드는데 성균관 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의 프로그램이 도움이 된다” 등의 의견이 공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