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춘천향교, 2022 전통예절, 다도체험 프로그램 운영

전통예절을 체험하고 있다. 다도체험을 하고 있다. 춘천향교를 탐방하고 있다. 춘천향교(전교 김상호)는 2022년 문화재청 향교서원문화재 활용사업 ‘아름다운 사람, 향기로운 사람을 찾아서(전통예절, 다도체험)’ 프로그램을 7월26일부터 9월25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운영했다. 전통예절, 다도체험 프로그램은 춘천지역에 함께 거주하는 다문화 가족, 일반 가족을

박춘택 기자 2022. 9. 26.

 

전통예절을 체험하고 있다.

 

 


 

 

다도체험을 하고 있다.

 

 


 

 

춘천향교를 탐방하고 있다.

 


 

 

 

춘천향교(전교 김상호)는 2022년 문화재청 향교서원문화재 활용사업 ‘아름다운 사람, 향기로운 사람을 찾아서(전통예절, 다도체험)’ 프로그램을 7월26일부터 9월25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운영했다.

 

전통예절, 다도체험 프로그램은 춘천지역에 함께 거주하는 다문화 가족, 일반 가족을 대상으로 춘천향교 소개, 한복 입는 법, 한국 전통예절 및 다도체험을 통해 힐링하며, 올바른 예절과 전통 문화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문화 가족 4회, 일반 가족 6회 등 총 10회를 춘천향교 문묘 및 춘천향교교육관에서 실시했다.

 

춘천향교 문화재청 향교서원문화재 활용사업은 ‘문화의 호반도시 봄내, 선비를 품다’라는 사업명으로 2022년 4월부터 12월까지 추진하고 있다.

 

세부사업으로는 ‘따뜻한 문화의 도시, 인문학으로 소통하다’의 새로운 시대에 여는 논어 선독 14회, ‘아름다운 사람, 향기로운 사람을 찾아서’ 전통예절, 다도체험 10회, ‘예술의 도시, 선비와 풍류를 만나다’의 24절기로 만나는 우리 전통놀이 6회, 전통무예 택견 수련 20회, 선비의 풍류, 봄내에 흐르는 향교음악회 2회, ‘조화의 도시, 꼬마 군자를 만나다’의 선비체험교육 20회, ‘호반의 도시, 흐르는 물에게 인생을 묻다’의 문화재 탐방 4회 등의 프로그램으로 춘천 지역의 유림, 다문화 가족, 일반 시민,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다. 금번 사업은 특히 다문화 가족, 소외 계층에게 참여 기회를 많이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