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홍천향교, 음력 9월 삭분향례 봉행

안상호 유도회장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삭분항례 봉행후 기념 촬영 홍천향교(전교 최수옥)는 9월26일(음 9월1일) 오전 6시 최수옥 전교, 안상호 유도회장, 박세구 명륜회장, 홍계원 노동서원장을 비롯한 원로유림과 장의가 참석한 가운데 음력 9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향교 경내 정비를 마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생활방역 준수와 철저한 위생 점검을

정희섭 기자 2022. 9. 27.

 

안상호 유도회장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삭분항례 봉행후 기념 촬영

 


 

홍천향교(전교 최수옥)는 9월26일(음 9월1일) 오전 6시 최수옥 전교, 안상호 유도회장, 박세구 명륜회장, 홍계원 노동서원장을 비롯한 원로유림과 장의가 참석한 가운데 음력 9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향교 경내 정비를 마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생활방역 준수와 철저한 위생 점검을 마친 후 분향례를 봉행하는 이날 헌관은 안상호 유도회장, 집례는 강신재 장의가 각각 맡았다.

 

최수옥 전교는 “ 바쁜 일정과 온갖 어려운 상황 속에서 9월 삭분향례에 참석하신 원로유림 및 장의 모두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10월1일 노동서원 추향제, 10월26일 율곡제에 유림 모두의 성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