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경남향교전교협의회, 3월 월례회 개최

심동섭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한기인 이사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이완규 전 전교가 윤리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진창근 초계향교 신임 전교가 인사를 하고 있다. 권경모 총무가 사회를 보고 있다. 윤맹호 함안향교 전교가 건의하고 있다. 조온환 단성향교 전교가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참석 전교들이 윤리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참석 전교들이 의견을 경청하고

정기민 기자 2017. 3. 28.

 

심동섭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한기인 이사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이완규 전 전교가 윤리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진창근 초계향교 신임 전교가 인사를 하고 있다.

 


 

권경모 총무가 사회를 보고 있다.

 


 

윤맹호 함안향교 전교가 건의하고 있다.

 


 

조온환 단성향교 전교가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참석 전교들이 윤리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참석 전교들이 의견을 경청하고 있다.

 


 

경남향교전교협의회(회장 심동섭 진주향교 전교)는 3월27일 진주향교 유림회관 2층 강의실에서 전·현직 전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3월 월례회를 개최했다.

 

오전 11시부터 개최된 정기총회는 총무 권경모 마산향교 전교의 사회로 ▷상읍 ▷개회 ▷국민의례 ▷문묘향배 ▷진창근 초계향교 신임 전교 소개 ▷이완규 전 단성향교 전교 윤리선언문 낭독 ▷심동섭 회장 인사 ▷한기인 경남향교재단이사장 축사 ▷업무보고 ▷기타토의 ▷폐회의 순서로 진행됐다.

 

심동섭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1월 여러분들의 협조로 본인이 경남전교협의회 회장에 선임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한다. 지난 16일 성균관장 선거에서 김영근 후보가 관장으로 선임된 것과 성균관의 최근 소식을 한기인 경남향교재단 이사장께서 말씀하기 바란다. 앞으로 경남전교협의회가 잘 될 수 있도록 모두 협조하자”라고 말했다.

 

한기인 경남향교재단이사장은 축사에서 “성균관장은 김영근 후보가 압도적으로 당선됐다. 여러분들의 큰 협조에 감사하게 생각한다. 앞으로 성균관이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여러분의 협조를 바라고, 또 잘못하는 점이 있다면 과감히 지적하여 성균관이 발전하도록 노력하자”라고 말했다.

 

기타토의에서 윤맹효 함안향교 전교는 “공자탄신일을 국가공휴일로 지정할 수 있도록 경남향교전교협의회와 재단에서 노력해 달라”라고 건의했다.

 

이에 대해 많은 의견이 있었으나 결론을 내지 못하고, 다음 회의에서 다시 거론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