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강원홍천인삼·한우명품축제 30일 개최

(재)홍천문화재단(이사장 전명준)은 고려인삼의 자존심 6년근 강원홍천인삼과 대한민국 최고 한우브랜드 늘푸름홍천한우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강원홍천 인삼·한우 명품축제’를 30일부터 4일간 홍천군 도시산림공원 토리숲 일대에서 펼친다. 이번 행사는 3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되며 30일 오후 2시 20주년 기념 특별 퍼포먼스와 함께 개장한다. 특히 올해부터

정희섭 기자 2022. 10. 1.

(재)홍천문화재단(이사장 전명준)은 고려인삼의 자존심 6년근 강원홍천인삼과 대한민국 최고 한우브랜드 늘푸름홍천한우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강원홍천 인삼·한우 명품축제’를 30일부터 4일간 홍천군 도시산림공원 토리숲 일대에서 펼친다.

 

이번 행사는 3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되며 30일 오후 2시 20주년 기념 특별 퍼포먼스와 함께 개장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홍천의 우수경작인 인삼왕, 우수축산인 한우왕 등을 선발해 시상식도 진행하는 등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축제는 오전 10시부터 시작해 인삼을 활용한 다양한 음식과 인삼튀김, 인삼막걸리 무료시음, 떡메치기, 옛농기구 체험, 인삼·한우 경매 등과 같은 다채로운 체험과 이벤트를 운영한다.

 

또 매년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는 만원의 행복 이벤트는 매일 2회씩 진행되며 오후 7시에는 야간 미디어파사드 체험과 함께 메인 무대공연이 펼쳐진다.

 

이밖에 명품축제와 함께 운영되는 풍물야시장은 지난 24일부터 홍천 무궁화공원 광장에서 열리고 있다. 이와 함께 민·관·군 화합한마당 민속행사는 10월1일부터 2일까지 홍천시장 일원 꽃뫼공원에서 개최된다.

 

전명준 (재)홍천문화재단 이사장은 “이번 명품축제를 통해 홍천의 명품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군민의 화합의 장과 침체된 홍천시장의 활성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민·관·군 화합한마당 민속행사를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