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헌관, 아헌관, 종헌관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강원도 양양향교(전교 김경일), 성균관청년유도회 양양군지부(회장 한덕복), 성균관여성유도회 양양군지부(회장 이건남)는 9월30일 오전 11시 강원도 양양군 양양읍 남대천 특설 제단에서 2022 양양송이축제 행사에 따른 산불예방, 송이채취 무사 안녕과 관광객 유치 등을 기원하는 산신제(山神祭)를 봉행했다.
코로나19로 3년 동안 열지 못했던 2022 양양송이축제 산신제(山神祭)는 양양군 김진하 군수, 양양군의회 오세만 의장, 양양소방서 최식봉 서장, 양양군의회 의원, 강원도의회 의원, 양양군청 관계자, 양양소방서 최식봉 서장과 관계자, 관내 기관 단체장, 양양향교 김경일 전교, 장의 및 양양·속초지역 유림과 양양군민, 관광객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고 경건하게 봉행했다.
2022 양양송이축제 산신제(山神祭) 헌관은 초헌관 양양군 김진하 군수, 아헌관 양양군의회 오세만 의장, 종헌관 양양소방서 최식봉 서장이 맡았으며, 제집사는 집례 양양향교 김기송 의전장의(성균관 전학), 대축 양양향교 김종구 재무장의(성균관 전학), 알자 양양향교 김덕주 장의, 찬인 양양향교 최영 장의, 봉향 양양향교 이상균 장의, 봉로 양양향교 최선준 장의(성균관 전학), 사준 양양향교 김나연 장의, 전사관 양양향교 최병식 감사가 맡아 복무했다.
남대천 송이축제 행사장에 임시 마련된 제단에서 집례 양양향교 김기송 의전장의(성균관 전학) 창홀에 따라 진행된 2022 양양송이축제 산신제(山神祭)는 헌관 및 제집사 분방에 이어 ▶초헌관 점시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음복례▶망료례 순으로 봉행했다.
매년 개최되는 양양송이축제 산신제(山神祭)는 “설악산 산신께서 하늘을 대신하여 조화를 베푸시어 향기로운 버섯에 꽃이 활짝 피게 하시고 좋은 날에 정성껏 제례를 봉행하오니 오래도록 많은 복을 내리시고 산불예방, 송이채취 무사 안녕과 많은 관광객 유치 등을 기원하는 의미로 삼가 희생과 폐백과 단술로 제물을 법대로 진설하여 천신하오니 높이 흠향하시고 국태민안, 양양군민 평안을 기원하는 의미로 양양송이축제 서막을 알리는 산신제를 봉행한다”라고 전하고 있다.
이날 전통 유교식으로 봉행된 제례는 양양군(군수 김진하)의 지원으로 양양향교(전교 김경일), 성균관여성유도회 양양군지부(회장 이건남), 성균관청년유도회 양양군지부(회장 한덕복)에서 주관했다.
양양향교 김기송 장의(성균관 전학)가 집례를 보고 있다.
헌관 및 제집사 분방을 발표하고 있다.
초헌관 양양군 김진하 군수가 점시를 하고 있다.
초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양양향교 김종구 재무장의(성균관 전학)가 독축을 하고 있다.
아헌관 양양군의회 오세만 의장이 헌작을 하고 있다.
종헌관 양양소방서 최식봉 서장이 헌작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참사자가 재배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