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2022 원주다이내믹댄싱카니발에서 제향 및 일무시연 펼쳐

김효열 전교를 비롯해 제례팀이 대기하고 있다. 허남윤 재정수석장의가 시보격고하고 있다. 이동명 교화수석장의가 각 단계별로 관중들에게 설명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전국 대표적 시민참여형 축제인 2022 원주다이내믹댄싱카니발 개막을 맞이해 지난 10월1일 오후 5시 30분부터 제향팀과 일무팀 40여 명이 제례복과 일무 복장으로 환복하고 축제에 참여

김영은 2022. 10. 4.

 

 

김효열 전교를 비롯해 제례팀이 대기하고 있다.

 


 

 

허남윤 재정수석장의가 시보격고하고 있다.

 


 

 

이동명 교화수석장의가 각 단계별로 관중들에게 설명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전국 대표적 시민참여형 축제인 2022 원주다이내믹댄싱카니발 개막을 맞이해 지난 10월1일 오후 5시 30분부터 제향팀과 일무팀 40여 명이 제례복과 일무 복장으로 환복하고 축제에 참여해 유교전통의례의 멋을 알렸다.

 

 

본격적인 축제 시작에 앞서 일행이 엄숙히 도열한 가운데 김효열 전교는 관복을 입고 부복해 이 행사의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축원례를 올렸다.

 

 

축원례가 진행되는 순간부터 이동명 교화수석장의가 축원문 낭독, 관복·제례복·도포·당의 등 일무 시연과정까지 설명하며 공부자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원주향교의 실상을 알렸으며, 제례악에 맞춰 일무가 시연될 때는 관중들의 환호와 박수가 쏟아졌다.

 

2022 원주다이내믹댄싱카니발은 10월1일부터 10월3일까지 시민이 주도하고, 특설무대를 중심으로 원주문화의거리 등 원주시 일대에서 경연이 펼쳐졌으며, 다양한 퍼포먼스에서 입상한 수상자들에게 일반부 최우수상 400만원, 아동·청소년·실버 최우수상 각 150만원과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 특별상 등 다양한 시상이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