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세계문화유산 남한산성 소장 고유

참례자들이 숭렬전 앞에 도열해 있다. 신임 이정호 소장과 박광운 숭렬전 참봉이 사배를 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축문을 태우고 있다. 이정호 소장과 박광운 숭렬전 참봉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참례자들이 고유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남한산성 숭렬전(참봉 박광운)은 지난 3월28일 경기 광주시 남한산성면

이단우 2017. 3. 29.

참례자들이 숭렬전 앞에 도열해 있다.


신임 이정호 소장과 박광운 숭렬전 참봉이 사배를 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축문을 태우고 있다.


이정호 소장과 박광운 숭렬전 참봉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참례자들이 고유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남한산성 숭렬전(참봉 박광운)은 지난 3월28일 경기 광주시 남한산성면 남한산성산성리에 위치한 숭렬전에서 새로이 부임한 신임 이정호 남한산성 세계문화유산 센터장(소장) 고유제를 올렸다.

이날 참석자는 한낙교 광주유림회 회장, 박광운 숭렬전 참봉, 이단우 현절사도유사, 허현무 광주학연구소장, 김장원 유림회 청년회장, 임화자 여성유림회 회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집례는 허현무 광주학연구소장, 대축은 김흥식 광주유림회 부회장, 찬인은 하영호 숭렬전 총무가 맡았다.

이정호 센터장(소장)은 인사말에서 "훌륭하신 광주 유림들과 함심하여 일해 나갈 것이며 특히 숭렬전과 현절사에 많은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숭렬전은 조선 인조 16년(1638)에 지은 사당으로 백제의 시조인 온조왕을 모시고 있다. 뒷날 남한산성을 쌓을 당시 총 책임자였고 병자호란(1636) 때 싸우다 전사한 이서 장군의 위패를 동재에 모셔 같은 날 향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