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언양지부, 지부장 이취임식 열어

손진근 신임 지부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손진근 신임 지부장이 유병수 이임 지부장에게 감사장을 전달하고 있다. 유병수 이임 지부장이 이임 인사말을 하고 있다. 차영복 유학이 이취임식을 진행하고 있다. 이취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언양지부(지부장 손진근)는 10월4일 오전 11시 언양향교 유림회관 강당에서 지부장 이취임식을 열었다. 이취임식에

강갑회 기자 2022. 10. 5.

 

 

손진근 신임 지부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손진근 신임 지부장이 유병수 이임 지부장에게 감사장을 전달하고 있다.

 


 

 

유병수 이임 지부장이 이임 인사말을 하고 있다.

 


 

 

차영복 유학이 이취임식을 진행하고 있다.

 


 

 

이취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언양지부(지부장 손진근)는 10월4일 오전 11시 언양향교 유림회관 강당에서 지부장 이취임식을 열었다.

 

이취임식에는 고태일 성균관유도회 울산광역시 본부장, 김문태 언양향교 전교, 6개 읍면 지회장, 유림,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이취임하는 지부장을 축하했다.

 

이날 지부장 이취임식은 차영복 유학의 사회로 ▶내빈소개 ▶개회 ▶국민의례 ▶문묘 향배 및 상읍례 ▶공로상 수여 ▶이임 지부장 인사 ▶취임 지부장 인사 ▶본부장 격려사 ▶축사 ▶사진 촬영 ▶ 폐회의 순서로 진행됐다.

 

한편, 이날 이임하는 유병수 지부장은 지난 3년간 유도회 언양 지부를 이끌었다. 취임하는 손진근 지부장은 지난 8월30일 선출돼 10월1일부터 임기가 시작됐고 임기는 3년이다.

 

신임 손진근 지부장은 취임사에서 “앞으로 저는 지부의 조직 강화와 문화재청 ‘향교 서원 문화재활용 사업’ 등 공공 공모사업을 유치에 주력하여 지부를 활력 있게 운영하겠다. 그리고 개방적으로 운영할 터이니 많은 의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