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비차 시연을 마치고 지도선생, 시연자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양지향교(전교 권석주)는 지난 9월22일 석전대제 봉행에서 식전행사로 선비다례(선비차) 시연했다. 이를 계기로 양지향교에서 선비차의 례를 시연하는 팀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지게 됐다.
지난 10월1일부터 3일까지 용인도자공예사업협동조합과 사단법인 용인고려백자연구회가 주최, 주관하는 고려백자 천년의 맥을 잇는 제3회 용인고려백자 축제가 용인미르스타디움 보조경기장에서 열렸다.
용인고려백자축제 개막식이 10월1일 14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윤원균 용인시의회 의장, 시의원, 많은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개막 식후 행사로 양지향교에서 선비다례, 선비차 공연을 펼쳤으며 많은 시민들의 큰 관심을 보였다.
이번 선비차 공연은 양지향교 다인 이재현 장의 선생이 지도하고 박균섭 장의, 이충교 장의, 강구인 장의, 이동철 장의(유교신문 양지향교 주재기자)가 시연했다.
용인교려백자축제애서 선비차의 례를 시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