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설봉서원, ‘2022 제14기 설봉인성대학교 작품발표회 및 제8회 설봉묵향회 회원전’ 개최

내빈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유승우 설봉서원 원장이 축사하고 있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설봉서원(원장 유승우)은 지난 10월11일 오후 3시 이천아트홀 2층 전시실에서 설봉인성대학교 교수, 수강생과 시민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 제14기 설봉인성대학교 작품발표회 및 제8회 설봉묵향회 회원전’을 개최했다. 이날

오흥녕 2022. 10. 13.

 

 

내빈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유승우 설봉서원 원장이 축사하고 있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설봉서원(원장 유승우)은 지난 10월11일 오후 3시 이천아트홀 2층 전시실에서 설봉인성대학교 교수, 수강생과 시민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 제14기 설봉인성대학교 작품발표회 및 제8회 설봉묵향회 회원전’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승우 원장을 비롯해 한승남 이천향교 전교, 강승균 설봉묵향회 회장, 이교복 설봉인성대학교 서예학과 교수, 김형경 설봉인성대학교 문인화학과 교수 등이 자리를 함께하며 전시를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은 수강생들을 위로하고 축하했다.

 

유승우 원장은 축사에서 “서도(書道)는 인도(人道)이다. 『명심보감(明心寶鑑)』 「근학편(勤學篇)」에 ‘자왈(子曰) 박학이독지(博學而篤志)하고 절문이근사(切問而近思)면 인재기중의(仁在其中矣)니라. 즉 공자가 말하기를, 널리 배워서 뜻을 두텁게 하고 간절하게 묻고 잘 생각하면 어짊이 그 속에 있느니라’고 하셨듯이 널리 배워 뜻을 두텁게 하고 간절하게 생각하여 인생의 황금기에 어짊을 실천함으로써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130여 점이 출품된 이번 전시회는 10월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내용제공 문영남 사무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