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창원향교, 유림 휘호대회 개최

이지화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남상순 명륜학당 지도강사가 대회 요강을 말하고 있다. 김판수 원로회의 의장이 축하의 말을 하고 있다. 휘호대회 참가자들이 인사말을 듣고 있다. 서예가가 휘호를 하고 있다. 한복을 입고 휘호하고 있다. 원로위원이 글을 쓰고 있다. 휘호한 작품이 전시되고 있다. 창원향교(전교 이지화)는 10월12일 오전 10시 유림회관 3층

이상기 기자 2022. 10. 13.

 

 

이지화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남상순 명륜학당 지도강사가 대회 요강을 말하고 있다.

 


 

 

김판수 원로회의 의장이 축하의 말을 하고 있다.

 


 

 

휘호대회 참가자들이 인사말을 듣고 있다.

 


 

 

서예가가 휘호를 하고 있다.

 


 

 

한복을 입고 휘호하고 있다.

 

 


 

 

원로위원이 글을 쓰고 있다.

 


 

 

휘호한 작품이 전시되고 있다.

 

 


 

 

 

 

 

창원향교(전교 이지화)는 10월12일 오전 10시 유림회관 3층 강당에서 김판수 원로회의 의장, 남상순 명륜학당 서예강사, 박성국 의창지회장, 서정목 북면지회장, 정태수 마산지회장, 송철석 내서지회장, 고영호, 최방기 원로위원 및 창원향교 관내 남녀유도회원 30여 명이 참가해 창원향교에서는 처음으로 “유림 휘호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지화 전교는 인사말에서 “중국 당나라 때에 관리를 선출하던 네가지 표준 '신·언·서·판' 중 문필에 해당하는 서예가 선비들의 덕목 중 하나라 생각된다. 창원향교 유림들 다수가 명륜학당 등에서 서예를 하고 있고 각종 대회에서 수상자들도 많은 걸로 알고 있다. 취미가 같은 유림들이 한 자리에 모여 평소 익힌 기량을 맘껏 발휘하여 오늘 쓴 작품을 오는 19일 기로연 행사장에 전시하여 우리 유림들의 솜씨를 많은 사람들께 자랑하고 싶다. 처음 해보는 대회라 등위도 상품도 없어 미안하게 생각한다. 그리고 본 대회를 위해 조언을 해 주신 명륜학당 남상순 선생님께 감사드리고 참여해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