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동해지회 용산서원 삼진다례제 봉행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제집사가 도열해 있다. 신위전에 초헌관 심규언 동해시장이 부복하고 있다. 용산서원 최지열 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초헌관 심규언 동해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헌관과 제집사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동해 광희고등학교 학생들이 제례참배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강원도 동해시 쇄운동 용산서원(원장 최지열)은 3월30일 오전

전남표 기자 2017. 4. 1.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제집사가 도열해 있다.

 

신위전에 초헌관 심규언 동해시장이 부복하고 있다.

 

용산서원 최지열 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초헌관 심규언 동해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헌관과 제집사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동해 광희고등학교 학생들이 제례참배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강원도 동해시 쇄운동 용산서원(원장 최지열)은 3월30일 오전 11시 용산사에서 삼진다례제를 봉행했다.

제례 봉행에는 관내 기관장, 유림, 경주이씨 종친 및 시민, 학생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다례제 초헌관은 심규언 동해시장, 아헌관은 홍경표 동해문화원장, 종헌관은 이상옥 경주이씨 동해시화수회 부회장,제례 전사관은 김진하, 집례는 김동철, 대축은 최갑식, 봉향은 김진만, 봉로는 김연호, 봉작은 김만호, 전작은 김재업, 사준은 이정순, 사세는 김옥매, 알자는 박윤수 유림이 각각 맡아 소임을 다했다.

이날 제례에는 동해 광희고 학생 50여 명이 박영란 선생의 인솔로 참배해 구천 이세필 선생의 위덕을 기리며 행사를 빛냈다.

제례봉행을 마치고 심규언 동해시장은 인사말에서 "용산서원이 초, 중, 고 학생들의 체험과 참 교육을 하는 교육의 장으로 남기를 기대한다. 삼진다례제는 성현의 가르침과 지혜를 후대에게 전하는 매우 소중한 일로 후세에 잘 전해져 과거와 현대를 잇는 교육의 장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용산서원 제례는 선정을 베푼 문경공 구천 이세필 선생의 위덕을 받들어 추모하는 제례로, 매년 삼진일에 삼척향교 동해지회 유림 회원이 행사를 주관하고, 매월 삭. 망분향례를 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