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홍 부회장이 윤리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결의문을 채택하고 있다.
정동협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전해철 성균관유도회 충청남도본부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이수복 전 충청남도향교재단 이사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이학원 부회장이 직산향교 수범사례를 발표하고 있다.
정동협 회장이 회의주재를 하고 있다.
신입회원들이 인사를 하고 있다.
충청남도 전교협의회(회장 정동협)는 3월31일 오전 10시 30분 충남 계룡시 금암동 소재 충청남도 향교재단 대강당에서 이흥복 전 성균관 부관장, 이수복 전 충청남도 향교재단 이사장 등 60여 명의 전 현직 전교들이 참석한 가운데 총회를 개최했다.
윤여홍 수석부회장의 윤리선언문 낭독에 이어 정동협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해 4/4분기 회의를 12월18일에 했기에 뒤늦게 회의를 가지게 됐다. 우중에도 참석하신 건강한 회원들을 대하니 반갑다"며 "우리 유림들이 앞장서서 사람답게 사는 인간세상이 되도록 하고, 김영근 성균관장을 도와 발전하는 품위 있는 유림사회를 만들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전해철 성균관유도회 충청남도본부 회장, 이수복 전 향교재단 이사장의 축사가 있었으며, 이학원 현직 전교협의회장이 직산향교 수범사례를 발표했다.
신입회원 4명의 소개와 인사가 끝나고 감사보고 후, 안건으로 상정된 '2016년도 세입세출 예산결산 보고 및 승인 건'과 '2017년도 세입세출 예산 승인 건'이 원안대로 통과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