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함양향교 전국한시대회 시상식 개최

진병영 함양군수와 참여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함양향교(전교 진재상)는 지난 10월12일 10시 30분 유림회관 3층 강당에서 제1회 함양향교 전국한시백일장 시상식을 진병영 함양군수, 여성현 함양한시협회 회장, 시상자, 유림등 1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개최했다. 박홍서 장의의 사회로 진행해 전교인사, 심사위원장 평가사, 군수 축사, 시상식 순으로 진

마장현 기자 2022. 10. 14.

 

 

 

진병영 함양군수와 참여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함양향교(전교 진재상)는 지난 10월12일 10시 30분 유림회관 3층 강당에서 제1회 함양향교 전국한시백일장 시상식을 진병영 함양군수, 여성현 함양한시협회 회장, 시상자, 유림등 1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개최했다. 

 

 

 

박홍서 장의의 사회로 진행해 전교인사, 심사위원장 평가사, 군수 축사, 시상식 순으로 진행했다. 

 

이 대회는 23개의 향교 와 3개의 단체 모두 27개의 단체에서 200여 작품을 제출했다.

 

장원 1명 이천규 단성향교, 차상 1명 이시동 부산 보인한시, 차하 2명 조희욱 김해향교, 김도근 경북 흥해향교, 참방 30명, 가작 31명은 각 향교별로 심사 선정해 계 65명을 시상했다, 시상금으로 장원 백만원, 차상 칠십만원, 차하 오십만원, 참방 삼십만원 가작 삼만원을 계획했다. 

 

 

성기옥 심사위원장의 심사평은 “제목을 '상림공원'으로 정했다, 각자 자유롭게 운을 넣어 작성하게 하므로 경쟁을 지향하고 축제의 장으로 마련했다, 그 중에는 함양 상림공원만이 가지는 특색있는 한글표현을 한 시를 선정했다. 특히 상림공원의 안내도에는 18곳 연리목, 물레방아, 꽃단지, 십리제방, 상수리나무, 도량의풍부한 수량, 약 생물의 구체적인 표현, 연지와 사운정, 산삼축제장소등이 고루등록된 작품을 선정했다”고 말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한시대회를 하는 관계자의 노고를 치하한다. 207개 작품을 낸 분과 각지역에 오신 수상자도 수고를 하셨다. 함양을 찾으신 여러분 상림공원에 최치원 태수님이 조성한 제방과 최치원 유적지가 잘 조성되어 구경하시고 시 한수를 남기시기를 바란다”고 했다. 

 

 

 

 

진재상 전교는 상림은 “물이 백전 병곡에서 내려와서 함양읍이 들이 없었다, 현재 유림회관 밑으로도 흘렀다. 최치원 태수가 6km를 숲을 조성했으나 그 동안 없어지고 2km 남은 것이 상림공원이다”라고 말했다.

 

 

 

진재상 전교가 인사를 하고 있다.

 


 

 

 

진병영 함양군수가 인사를 하고 있다.

 


 

 

진병영 함양군수와 장원시 이천규 유림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