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진주향교 유림, 비봉산 정화 정기산행 실시

산행 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심동섭 진주향교 전교가 발대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학진 유도회진주지부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정기민 사무국장이 경과보고를 하고 있다. 선학산전망대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산행로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 산행로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 쓰레기를 수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허종철 전의가 비봉산

정기민 기자 2017. 4. 1.

 

산행 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심동섭 진주향교 전교가 발대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학진 유도회진주지부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정기민 사무국장이 경과보고를 하고 있다.

 


 

 

선학산전망대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산행로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

 


 

 

산행로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

 


 

 

쓰레기를 수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허종철 전의가 비봉산 옛모습을 회고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심동섭) 원로, 고문, 수석장의를 비롯한 유림 20여 명은 지난 3월31일 오후 선학산전망대에서 ‘비봉산 정화 정기산행’ 발대식을 열고 3월 산행을 실시했다.

 

진주향교 ‘비봉산 정화 정기산행’은 진주시에서 실시하고 있는 ‘비봉산가꾸기사업’에 동참하고, 비봉산 정화와 유림들의 체력향상을 위해 3월부터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오후 실시할 계획이다.

 

이날 산행은 오후 1시 30분 진주향교를 출발해 선학산전망대, 봉황교, 비봉산 정상 코스로 산행하면서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