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부산시향교재단, 2022년 제1차 재단이사 평의원 연석회의 개최

양연모 재단이사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부산시향교재단(이사장 양연모)은 10월20일 오전 11시 부산시유림회관 지하 회의실에서 재단이사, 평의원, 감사 28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제1차 재단이사, 평의원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박인태 재단 사무국장 사회로 ▷개회 ▷국민의례 ▷문묘향배 ▷상읍례 ▷업무보고 ▷이사장 인사 ▷동래향교,기

송진모 기자 2022. 10. 21.

 

 

양연모 재단이사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부산시향교재단(이사장 양연모)은 10월20일 오전 11시 부산시유림회관 지하 회의실에서 재단이사, 평의원, 감사 28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제1차 재단이사, 평의원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박인태 재단 사무국장 사회로 ▷개회 ▷국민의례 ▷문묘향배 ▷상읍례 ▷업무보고 ▷이사장 인사 ▷동래향교,기장향교 전교 인사 ▷부의안건 상정 ▷기타토의 ▷폐회 순서로 진행했다.

 

양연모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코로나가 완전히 없어지지 않은 가운데도 불구하고 동래 ·기장향교 전교님들을 비롯하여 전원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금일 회의가 원만하게 잘 처리되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하고, 사무국장에게 회의자료 전반적인 내용 설명을 지시했다.

 

박인태 사무국장은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설명하고, 이어 양연모 이사장은 사무국장에게 부의안건 등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하라고 지시했다.

 

양연모 이사장은 1호의안 향교재단 기본자산 처분안의 건, 2호의안 동래·기장향교 이사회 참여방안의 건을 일괄 상정했다.

 

1호의안은 박수로 통과됐으며, 2호의안은 금일 충분히 심의했으므로 다음 회의 시에 상정키로 했다.

 

양연모 이사장은 금일 안건에 대한 서명인으로 송진모·김정환 평의원을 추천해 만장일치 동의를 끝으로 회의를 모두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