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울산향교, 2022년 장의회의 열어

고종용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장의들이 문묘향배를 하고 있다. 울산향교(전교 고종용)는 지난 10월19일 오전 10시 유림회관 2층에서 2022년 장의회의를 개최했다. 김철근 사무국장의 성원보고를 시작으로 개회선언, 국기에 대한 경례, 문묘향배, 윤리선언문낭독, 전교인사, 안건토의, 폐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회의내용은

이영하 기자 2022. 10. 21.


 

 

고종용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장의들이 문묘향배를 하고 있다.

 


 

울산향교(전교 고종용)는 지난 10월19일 오전 10시 유림회관 2층에서 2022년 장의회의를 개최했다.

 

김철근 사무국장의 성원보고를 시작으로 개회선언, 국기에 대한 경례, 문묘향배, 윤리선언문낭독, 전교인사, 안건토의, 폐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회의내용은 첫째, 2023년도 주요 사업계획, 둘째, 2023년도 세입·세출 예산편성, 셋째, 울산향교 운영규정 일부 개정규정 등으로 첫째 안과 둘째 안은 순조롭게 진행해 가결됐다.

 

다만 세 번째 “울산향교운영규정 일부개정규정” 안은 재적 80명 참석 51명으로 의결정족수 3분의 2 참석 미달로 의결할 수 없었다.

 

일부개정규정 안은 ‘제9조(임원의 임기) ①본교 임원의 임기는 3년이며 연임할 수 있다. 단, 전교는 단임으로 한다’의 '단' 이하를 ‘단, 전교는 단임으로 하되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전교의 임기는 임기횟수에 포함되지 아니한다’로 개정하고자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