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헌관 최승교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초헌관이 전폐례를 하고 있다.
초헌관이 신위 전에 헌작을 하고 있다.
아헌관 김용 삼척회장이 헌작을 하고 있다.
종헌관 이응주 수임장의가 헌작을 하고 있다.
초헌관이 음복을 하고 있다.
초헌관과 대축이 망료례를 하고 있다.
헌관과 제집사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최승교)는 4월4일 오전 11시 삼척시 당저동 보본단 내 실직군왕 묘(廟)에서 삼척김씨 종인과 관내 유림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명다례제를 봉행했다.
이번 제례에서 초헌관은 최승교 삼척향교 전교, 아헌관은 김용 삼척김씨대종회 삼척회장, 종헌관은 이응주 삼척향교 수임장의, 집례는 최갑식 장의, 대축은 김동철 장의, 봉향은 최광현 장의, 봉로는 김동진 장의, 봉작은 김진복 장의, 전작은 민복기 장의, 사준은 김옥매 장의, 알자는 김만호 장의가 소임을 다했다.
삼척 실직군왕은 삼척김씨 시조(始祖) 김추(金錘)의 외아들 김위옹(金渭翁)이다. 실직군왕 명칭은 고려 태조 왕건이 신라 경순왕의 복속을 받아들이고 실직군왕으로 책봉해 대우하면서 유래한 것으로 매년 청명일에 삼척향교에서 다례제향을 봉행한다.
제례 행사를 마치고 김진하 삼척김씨 대종회장은 매년 삼척향교에서 제례를 봉행해 감사하다고 인사말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