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옥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분향례 봉행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홍천향교(전교 최수옥)는 10월25일(음 10월1일) 오전 6시 최수옥 전교, 박세구 명륜회장, 홍계원 노동서원장을 비롯한 원로 유림과 장의가 참석한 가운데 음력 10월 초하루분향례를 봉행했다.
향교 경내 정비를 마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생활방역 준수와 철저한 위생 점검을 마친 후 분향례를 봉행하는 이날 헌관은 최수옥 전교, 집례는 강신재 장의가 각각 맡았다.
최수옥 전교는 “ 바쁜 일정과 온갖 어려운 상황 속에서 10월 삭분향례에 참석하신 원로유림 및 장의 모두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10월26일 강릉 율곡제에 유림 모두의 성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