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이 다식만들기를 체험하고 있다.
체험이 끝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조용택)는 지난 4월4일 동재에 마련된 교육장에서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원주시 단계동 소재 새빛 어린이집 어린이 3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어린이들은 예절반 이동명 강사의 지도로 인성예절과 다도예절을 배웠으며 다식판을 앞에 놓고 직접 콩다식을 만들어보는 체험을 했다.
이후 대성전으로 자리를 옮겨 조용택 전교로부터 성현들의 위업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날 체험교실은 새빛어린이집 장소라 선생의 주선으로 이뤄젔다.
원주향교는 유치원생부터 대학생까지 관내는 물론 관외 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 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사회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