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례 봉행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헌관 이하 제집사가 문성사로 이동하고 있다.
집례 송범호 성균관 전학이 분방을 하고 있다.
초헌관 김명선 강원도행정부지사가 강신례를 하고 있다.
초헌관이 초헌례를 하고 있다.
제례무와 제례악이 연주되는 가운데 제례가 봉행되고 있다.
초헌관이 음복례를 하고 있다.
초헌관이 망료례를 하고 있다.
율곡 이이(李珥) 선생을 추모하고 기리는 제61회 '대현율곡이선생제' 가 10월25일부터 26일까지 오죽헌 문성사에서 봉행됐다.
본제에 앞서 10월25일 오후 5시 문성사에서 서제가 봉행됐다. 서제에는 김홍규 강릉시장, 권우태 강릉향교 전교, 어기식 성균관유도회 강릉지부 회장, 원로 유림, 장의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서제는 헌관 허세광 대현율곡이선생제전위원장이 분향과 함께 무축(無祝) 단잔(單盞)을 올리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본제는 10월26일 10시 문성사에서 김명선 강원도행정부지사, 신경호 강원도교육감, 김홍규 강릉시장, 권혁열 강원도의회 의장, 김기영 강릉시의회 의장, 정태범 강릉교육지원청교육장, 권우태 강릉향교 전교, 어기식 성균관유도회 강릉지부 회장, 허세광 율곡제전위원장 및 원로 유림과 장의, 춘천향교를 비롯한 도내 각 향교 유림 등 1,00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경건하게 봉행됐다.
헌관은 김명선 강원도행정부지사가 초헌관, 신경호 강원도교육감이 아헌관, 어기식 성균관유도회 강릉지부 회장이 종헌관을 맡았다.
제집사는 집례에 송범호 성균관 전학, 당하집례 최종호 성균관 전학, 대축 전상집 성균관 전학, 묘사 최종철, 찬인 최정현, 사준 김승규, 알자 권순상, 봉향 최종한, 봉로 권승오, 헌폐 김인숙, 전폐 최인자, 헌작 신시묵, 전작 황재익, 판진설은 조영빈·전호집 장의가 맡아 봉행했다.
국민의례에 이어 진행된 제례는 ▷강신례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음복례 ▷사신례 ▷망료례 순으로 진행됐다.
제례를 마친 후 김홍규 강릉시장의 추모사와 정태범 강릉교육지원청교육장의 율곡선생행장기 낭독을 끝으로 모든 행사를 마쳤다.
'제61회 대현율곡이선생제'의 부대행사로 ▷한시 백일장 ▷백일장 ▷수학경시대회 ▷휘호대회 ▷사생대회 등 경축행사가 경내 일원에서 10월30일까지 진행된다.
김홍규 강릉시장이 추모사를 하고 있다.
정태범 강릉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율곡선생행장기를 낭독하고 있다.
허세광 율곡제전위원장이 서제에서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이하 제집사 및 참례자가 서립한 가운데 서제가 봉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