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춘천향교, 봄내에 흐르는 향교음악회 2회차 공연

김상호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예원리틀싱어즈가 공연하고 있다. 통기타어울림이 공연하고 있다. 춤추다 추임이 공연하고 있다. 두다스트릿이 공연하고 있다. 바람소리가 공연하고 있다. 춘천향교(전교 김상호)는 10월29일 오후 7시 문화재청 향교서원문화재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춘천시청이 주최하고, 춘천향교가 주관하며, 강원도청이 후원하는 ‘선비의 풍류, 봄내

박춘택 기자 2022. 10. 30.

 

김상호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예원리틀싱어즈가 공연하고 있다.

 


 

 

통기타어울림이 공연하고 있다.

 


 

 

춤추다 추임이 공연하고 있다.

 


 

 

두다스트릿이 공연하고 있다.

 


 

 

바람소리가 공연하고 있다.

 


 

춘천향교(전교 김상호)는 10월29일 오후 7시 문화재청 향교서원문화재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춘천시청이 주최하고, 춘천향교가 주관하며, 강원도청이 후원하는 ‘선비의 풍류, 봄내에 흐르는 향교음악회’를 유림, 주민 등 150여 명이 관람한 가운데 장수루 앞마당에서 공연을 펼쳤다.

 

이날 공연은 공연 소개, 전교 인사말, 공연 순으로 진행했다.

 

공연은 모두의생활예술협회(대표 박신영)가 ‘新 풍류에 살어리랏다’, 예원리틀싱어즈의 키즈 중창단이 ‘판소리 한마당, 밤하늘의 여행’, 통기타어울림의 어쿠스틱기타밴드가 “통기타 추억여행”, 춤추다추임의 ‘노자노자 박수무당, 히히(악단광칠)’ 퓨전한국무용, 두다스트릿의 어쿠스틱기타밴드가 “소풍같은 인생‘을 공연했다.

 

오늘 공연은 ‘향교에서 만나는 풍류와 청춘에너지’를 주제로 전통선비의 풍류문화를 고전에서 현대로 이어지는 퓨전댄스 한국무용, 스트릿댄스로 풀어낸 춤과 노래 한마당, 세대를 넘어 신! 풍류문화에 물들이도록 했다.

 

김상호 전교는 인사말을 통해 "문화재청 향교서원문화재 활용사업의 향교음악회 관람에 참여해 주어 고맙다"며, 춘천향교의 역사와 사업을 소개하고, "춘천향교는 어린이집, 유치원생, 초등학생, 일반 성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 바란다. 춘천향교는 앞으로도 지역의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키는데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