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헌관(삼척시장 박상수)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대축(88회장의 조순기)이 독축을 하고 있다.
삼헌관 재배를 하고 있다.
대축( 조순기)이 망료례를 하고 있다.
추모제 제향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김상하)는 지난 10월29일 오전 11시 30분 유림 및 밀양박씨(여삼파) 후손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척시 노곡면 여삼리 소재 밀양박씨재실에서 강원도 문화제 의병장 박걸남 장군 추모제를 봉행했다
이날 제향은 밀양박씨 여삼파 문중과 삼척문화원에서 봉행하던 제향을 지난 2021년도 삼척문화원에서 삼척향교(원임 전교 김성수)에 의뢰해 처음으로 봉행했으며, 이번이 두 번째 제향으로 추모제 처음으로 삼척시장(초헌관 박상수)이 참석해 봉행했다.
이날 제향은 점시와 전폐례,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망료례 순으로 진행했다.
헌관에는 초헌관(삼척시장 박상수), 아헌관(박씨문중 여삼파 3대손 박홍규), 종헌관(박덕용), 집례 삼척향교 89회 장의(이은일), 대축 88회 삼척향교 장의(조순기), 전사관 미로지회 회장(심진업), 알자 삼척향교 89회장의(이동영)이 맡아 봉행했다.
추모제 후 박상수 삼척시장은 "지금까지 삼척시에서 챙기지 못했던 제향에 좀더 열심히 참석하여 박걸남 장군 추모제를 강원도 문화제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인사했다.